‘열혈사제2’ 주역 6인방, 최종회 앞두고 소감 전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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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14:21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의 주인공들이 27일 밤 10시에 방송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각자의 명장면과 최종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주인공들인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가 자신들의 소감을 전하며, 각자가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공개했다. 이들은 "함께한 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김남길은 “구담즈가 어떻게 악을 처벌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는지 지켜봐 달라”며, 특히 부산에 모인 구담즈의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