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메이커, 서울 성로원에 후원금 전달 및 뷰티클래스 재능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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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0:0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피부샵 원장들의 모임 ‘빌리언메이커’가 서울 성로원에 총 16,397,800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빌리언메이커는 민트 대표가 대표로 있는 피부샵 원장들이 모인 팀으로 ‘피부는 습관이다. 홈케어 함케해요’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다.인스타 11만 팔로워 띠디뷰티 대표와 함께 서울 성로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후원금 전달과 함께 재능기부 차원에서 청소년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이번 뷰티클래스에서는 성로원 학생들에게 48만원 상당의 파메스테틱 제품을 제공하고, 제품 사용법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 피부관리를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