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유암코-MG PF정상화펀드' 첫 투자 집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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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4:41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연합자산관리가 지난 9월 조성한 5천억 원 규모의 '유암코-MG PF정상화펀드'를 통해 30일 첫 투자 집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서울 성수동 IT산업개발진흥지구 내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암코-MG PF정상화펀드’는 신규 자금 및 채권 인수 금액을 포함해 총 1천221억 원을 투자한다. 새마을금고로 구성된 대주단은 해당 사업장의 공매를 중단하고, 유암코와 협력하여 채권 재구조화 방식으로 부실 PF 사업장 정상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새마을금고는 그동안 부실채권의 대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