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체크인 한양', 김지은이 선보이는 싱그러운 청춘 로맨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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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6:52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21일 첫방송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는 청춘들의 우정과 설렘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하오나 4인방'과 '최상방 4인방'의 쌍패치기가 극에 달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던 가운데, 이들은 소란을 피운 죄로 대각주 설매화(김민정)와 부감들 앞에서 문책을 받았다.하오나 4인방은 정당한 거래였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퇴교의 위기까지 몰렸고 홍덕수는 설매화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구했다.이 소동으로 인해 유대감이 생긴 '하오나 4인방'은 용천루에서 교육 사환들의 평가가 방 별로 진행되면서 이들은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