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재단, 문화로 하나 되다 ‘중구동네친구’ 성황리 마무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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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18:04
[문화뉴스 박준선 기자] 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길성, 사장 조세현)이 2024 지역문화 생활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중구동네친구(JUNGGUFRIEND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중구동네친구’는 서울시 중구 내 문화예술공간과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연결해 지역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지역의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었다.주요 사업으로는 시민들이 직접 중구 자원을 활용하여 창작 및 기획을 하는 ▲시민문화기획단 , 12개의 문화예술 공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