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DM의 새로운 도전, 엔터테인먼트 ‘NESPA’ 출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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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00:03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한국 EDM의 중심을 이끌어 온 세 레이블 nowhere nowhere, PIKMA Records, VIBEWAVES가 손을 맞잡고 멀티레이블 체제 ‘NESPA’를 설립했다.이들의 협력은 아시아 EDM 시장을 재편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nowhere nowhere’는 Smasher, Arkins, Castle J, Nwanji 등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혁신적인 사운드로 한국 EDM 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PIKMA Records’는 E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