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자연] 영남·경기·충남의 하천 관리와 공원 조성 노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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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15:57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하천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역별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영남권은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도는 저탄소 수변 공원화 사업으로 하천을 일상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충남 아산의 신정호 지방정원은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을 마치고 새해 첫날부터 시민들에게 임시 개방될 예정이다.■ 영남권, 지방하천 국가하천 승격으로 관리 강화낙동강유역환경청은 새해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영남권 지방하천 3곳(단장천, 동창천, 위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