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 '우리, 집'부터 '옥씨부인전'까지 '변화무쌍' 연기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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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16:3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연우가 각기 다른 작품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연우는 지난해 세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서는 복수를 위해 심리를 교묘히 조종하는 '광기 빌런' 이세나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섬뜩함과 다정함을 오가는 연우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하며 호평을 받았다.KBS2 수목드라마 '개소리'에서는 다정한 순경 홍초원으로 분해 따뜻한 힐링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