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진서연 철인 3종 경기 도전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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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10:19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8일 MBC ‘라디오스타’는 배우 진서연, 개그맨에서 투자가로 변신한 황현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가 모인 신년 특집 ‘좋은 말씀 드리러 왔습니다’로 펼쳐진다. 진서연은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연기력을 뽐내왔다. 최근에는 다수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식단, 운동 방식을 공개하는 등 건강미를 뽐내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녀는 제주도로 이주한 지 2년 차라며 새벽 4시 30분에 명상, 요가, 운동을 많이 한다고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