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아시아 귀환, 태양의서커스 '쿠자' 2025년 투어 확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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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14:46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태양의서커스의 대표작 '쿠자(KOOZA)'가 2025년 봄부터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며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투어는 홍콩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과 서울에서 이어지며, 2026년 싱가포르 공연도 논의 중이다.'쿠자'는 경이로운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와 위트, 환상적인 무대 예술이 결합된 작품으로, 2007년 캐나다 몬트리올 초연 이후 전 세계 8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태양의서커스 대표작이다.한국에서는 2018년 단일 마켓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서울 공연에서만 매출 258억 원,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