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엑스러브', 첫 싱글 'I’mma Be'로 데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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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17:10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국내 첫 젠더리스 콘셉트 표방한 보이그룹 엑스러브(XLOV)가 7일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소속사 257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엑스러브의 데뷔 싱글 'I’mma Be(암마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싱글은 '미완성의 사랑'을 주제로, 멤버들이 표현하는 다양한 감정과 매력을 담아냈다. 팀명인 'XLOV'는 미지수와 부정을 상징하는 ‘X’와 미완성된 사랑을 뜻하는 ‘LOV’를 결합해 새로운 색깔과 정체성을 드러내며, 이러한 콘셉트는 동명의 타이틀곡 'I’mma Be'에 고스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