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아파트 거래 증가 속 ‘마곡우촌아파트’ 분양 본격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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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09:0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1인 가구 수가 지난해 800만 가구에 육박한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초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마곡우촌아파트가 선시공 후분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한 최초 입주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전용면적 22㎡, 28㎡, 59㎡ 등 총 75세대를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모던한 공간 설계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감각적인 주거공간을 선사한다.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