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정미애, 노사연과 동료로 서는 무대 감격 “내가 여기 서 있다니”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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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5:44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노사연과 정미애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과 참가자 관계에서 동료로 재회한다.8일 방송되는 ‘슈돌’ 556회는 ‘우리의 만남은 기쁨이 두 배가 되지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장동민, 정미애가 함께한다. 이중 정미애는 공교롭게 기회가 올 때마다 서지 못했던 ‘가요무대’의 입성을 앞두고 초 긴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느 때보다 긴장한 엄마를 위해 4남매 ‘재운·인성·아영·승우’이 든든한 서포터즈가 되어 총출동한다고 해 정미애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