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드림프로그램', 28개국 청소년들과 평창에서 열린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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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5:57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동계스포츠에 대한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2025 드림프로그램'이 지난 6일 강원 평창에서 개막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에는 28개국에서 122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국가별 고유의상을 입고 개막식 무대에 올라 국기를 흔들며 설원과 빙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들은 평창과 강릉에서 14일 동안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한국문화의 매력을 느낄 다양한 활동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