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오는 10일 개막 김소월 시로 전하는 시대의 아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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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4:18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0일 김소월 시를 테마로 한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가 드디어 관객들을 만난다.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가 오는 10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김소월 시인의 시를 테마로 한 최초의 작품인 만큼 그의 서정적인 시를 노랫말로 표현하는 동시에 시대적 아픔과 저항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전망이다.해당 뮤지컬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 스토리움 우수스토리로 선정된 이성준 작가의 ‘붉은 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