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단 2회 남겨두고 결승전 앞둔 '마지막 대결' 펼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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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4:26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KBS2 오디션 예능 ‘더 딴따라’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TOP8 ‘조혜진·유우·이송현·안영빈·최종원·나영주·편해준·김혜린이’ 결승전을 앞둔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10회는 최종 8인이 결승으로 가는 관문을 앞두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세미 파이널의 마지막 관문이 될 이번 무대는 모든 마스터들의 점수가 실시간으로 오픈되며 1위에서 5위까지가 자동으로 결승전에 진출해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최고로 고조될 예정이다.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박진영은 방송에서 “너무 놀랍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