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국제 침해사고 대응협의회(FIRST)' 정회원 가입… '사이버 보안 대응' 강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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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4:40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빗썸이 가상자산 사업자 중 최초로 '국제 침해사고 대응협의회(Forum of Incident Response and Security Team, 이하 FIRST)'의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FIRST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1990년에 출범한 민간 협의체로, 현재 전 세계 111개국 763개 침해사고 대응팀이 활동 중이다. 주요 회원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가정보원, 금융보안원, 네이버 등이 가입되어 있다.빗썸의 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