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우오현 회장, 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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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15:12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심장혈관 분야의 임상 지원과 의료계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기부에 나섰다.SM그룹은 우 회장이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삼라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에 연구·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5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우 회장의 이번 기부 결정은 SM그룹이 중점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SM그룹은 의료, 교육, 안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