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설 명절 맞아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집중 점검 돌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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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18:2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충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의 합동으로 진행되며,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세제류, 잡화류, 의약외품류, 의류, 전자제품류, 종합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대상에 포함된다.주요 점검 항목은 제품의 포장재질과 포장방법이 관련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와 의무대상 제품의 분리배출 표시 적정성을 확인하는 것이다.현행 규정에 따르면, 의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