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특산물 사과 13번째 미국 수출로 글로벌 입지 강화
문화뉴스
0
71
2025.01.14 17:56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충주시가 14일 충북원예농협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충주사과의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적되는 사과는 2024년산으로, 총 5톤 규모, 약 1만 8천 달러(한화 약 2,700만 원)에 해당한다. 충주사과는 2011년 첫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번째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국내외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충주사과가 미국의 까다로운 검역 기준을 충족하고, 꾸준한 품질 관리로 신뢰를 쌓아온 결과 글로벌 시장에서 명성을 얻었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충주사과는 명품 사과로서의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