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투어스), 싱글 1집으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 획득
문화뉴스
0
64
2025.01.15 11:34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신인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첫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잠재력을 입증했다.TWS의 첫 싱글 Last Bell은 2024년 12월 기준, 일본 내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음반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등을 부여하는데, 이번 성과는 TWS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기 전 한국 음반으로 이뤄낸 결과라 더욱 주목된다.Last Bell은 발매 직후 일본 오리콘의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