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빛살구’, 15일 대개봉...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 2025 첫 아트버스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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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13:49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오늘 15일 개봉한 영화 ‘은빛살구’가 2025년 첫 아트버스터 기대작으로서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영화 ‘은빛살구’는 결혼을 앞둔 비정규직 웹디자이너이자 웹툰 작가 정서(나애진)가 아파트 청약 계약금을 구하고자, 이혼 후 엄마 미영(박현숙)에게 차용증을 남기고 강원도 동해시에 살고 있는 아버지 영주(안석환)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작품.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와 섬세하고 트렌디한 연출이다. ‘은빛살구’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비정규직 웹디자이너이자 웹툰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