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리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한 달여 간의 대장정 마무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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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14:0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예능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가 치열하고 처절했던 한 달여 간의 대장정을 감동적으로 마무리하며 7개 팀 선수들의 소감을 전했다.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진짜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가 뜨거운 명승부를 펼친 7개 팀 대표 선수들의 소감을 공개하며 감동을 이어간다.팀 전체가 국가대표 출신인 명실상부 한국 럭비 최강팀 한국전력공사의 주장 김집은 “국내 경기에서는 느껴보지 못할 스케일과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