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IoT 기반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스템 기술 개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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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15:0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이 국내 최초로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온도이력 추종 양생시스템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발표했다.이 기술은 건설현장에서 구조물 콘크리트의 품질을 더욱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양생 방식으로, 국내 건설 품질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2024년 12월, 국토교통부는 구조물 콘크리트 품질검사를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콘크리트 표준시방서’를 개정했다. 이는 2022년과 2023년에 발생한 광주와 검단 아파트 붕괴 사고를 계기로 품질관리를 대폭 강화한 조치다.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