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인천시립합창단, 'K-클래식의 자부심' 아시아 최대 합창 축제 초청 받아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윤의중 예술감독이 이끄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아시아 최대 합창 심포지엄인 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친다.은 10개국 30개 합창단 1천500여 명 및 일반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관람하는 합창 축제다. 합창 음악의 발전과 국제적인 교류 증진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합창 교육 및 지휘, 작곡,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와 워크숍을 진행한다.아시아 합창의 대표 단체 중 하나인 ‘필리핀 마드리갈 싱어즈’와 함께 메인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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