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춘천시립합창단, 2025년 첫 무대 모닝콘서트 'Pause' (휴식) 선보인다

[문화뉴스 박준선 기자] 춘천시립합창단(지휘 최상윤)이 오는 1월 22일(수) 오전 11시 춘천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PauseⅠ: 겨울, 그리고 다가올 봄’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새롭게 네이밍된 *Pause(포즈) 시리즈의 첫 무대로, 100명의 관객과 함께 올해 공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Pause [Po: z] : (포즈) 휴식을 뜻하는 프랑스어”Pause”는 2014년부터 시행한 모닝콘서트 휴가다(休 歌 茶)의 새로운 이름으로 울림이 좋은 공간에서 공연장의 경계를 허물며, 합창의 매력을 신선하게 전하고자 기획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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