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가수 인 독일, 수지 “엄청난 힐링, 좋은 자극 받아” 아쉬운 작별 인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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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13:16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 여행 리얼리티쇼 ‘나라는 가수 인 독일’에서는 2천 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 레겐스부르크에서 셋째 날 버스킹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나라는 가수 인 독일’ 팀은 500개가 넘는 방을 보유한 세계상 가장 큰 개인 거주 궁전인 성 에메람 궁전으로 향한다. 멤버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내부 분위기와 영화를 방불케하는 규모에 압도당한다. 또 실제 해당 궁전에 독일 공주와 왕자가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신기함을 표한다.독일 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