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전남 장성에 150억 투자 450명 직고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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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16:37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쿠팡이 전남 장성군에 물류 혁신을 위한 서브허브 신설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직고용 확대에 나섰다. 이번 투자로 쿠팡의 배송 자회사인 CLS(Coupang Logistics Services)는 호남권 ‘로켓배송’ 서비스의 범위를 넓히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CLS는 17일 전남 장성군청에서 장성군과 서브허브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약 150억 원을 투입해 장성군 서삼면 용흥리 일대에 연면적 4천 평 규모의 서브허브를 구축하며, 약 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