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설 명절 맞아 소상공인 정산 대금 조기 지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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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14:36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설 명절을 맞아 입점 소상공인들의 자금 유동성을 돕기 위해 약 446억 원 규모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설 연휴(1월 25일~30일)를 앞두고 입점 외식업주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상생 활동의 일환이다.조기 정산은 배민의 주요 서비스인 ▲가게배달 ▲배민배달 ▲배민포장주문 ▲배민 장보기·쇼핑을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연휴 기간 자금 운용이 원활하도록 기존 정산 일정보다 최대 7일 앞당겨 지급된다. 예를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