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숲의 성녀 엘레인’ 업데이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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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17:20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캐주얼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에 신규 캐릭터 '숲의 성녀 엘레인'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숲의 성녀 엘레인'은 민첩 속성의 서포터 캐릭터로,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아군에게 속성 피해를 무시하는 효과를 부여하는 '신탁의 기원' 스킬과 아군 전체의 치명 저항 및 치명 방어를 증가시키는 '성녀의 축복' 필살기를 보유하고 있다.이용자들은 픽업 소환권과 다이아를 활용해 신규 영웅 '엘레인'과 기존 영웅 '길선더'를 소환할 수 있다. 특히 지혜 속성 디버퍼인 '길선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