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 네트웍스, BYD 서초 및 수원 전시장 공식 오픈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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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4:4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자동차 종합 플랫폼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 ‘DT 네트웍스(DT Networks, 대표 권혁민)’가 BYD 서초 및 수원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강남권역에 유일한 전시장으로 자리잡은 서초 전시장은 BMW, 벤츠, 볼보 등의 수입차 전시장이 다수 위치한 강남 반포대로 수입차 거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총합 1,813.25㎡ 약 548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최대 5대의 차량 전시 및 같은 건물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통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