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죽은 여인"…'원경' 이현욱, 후궁 이시아 살리려 단도 빼들었다 뉴스픽 0 68 2025.01.20 21:07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5012021074828811&pn=88&cp=Z8YPE7… + 10 https://www.7-star.kr/export/newspic.xml + 1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원경' 이현욱이 이시아를 살리기 위해 직접 단도로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