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 부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해 방산·조선 협력 논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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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6:27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한화그룹이 미국 내 사업 확장을 위한 외교 행보를 강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넓히고 있다.김동관 부회장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캔들라이트 만찬, 스타라이트 무도회 등 주요 행사에 참석해 트럼프 정부의 주요 각료 및 글로벌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한화그룹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19일 저녁 국립건축박물관에서 열린 캔들라이트 만찬에서 김 부회장은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지명자,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