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프란츠 리스트의 밤' 개최
문화뉴스
0
63
2025.01.23 09:59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다음달 14일 ‘2025 M 발레시리즈’ 첫 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작곡가와 K 창작 발레를 접목시킨 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음악에 발레 안무와 해설을 더해 관객에게 창작 발레의 매력을 더욱 친근하게 선보이고자 한다. 이번 무대는 1세대 발레리노에서 발레 안무가로 자리매김한 김용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입단을 앞둔 발레리노 전민철 등이 작품의 안무를 맡았다.특히 전민철이 이번 무대를 위해 처음 작품을 안무해 선보일 예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