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박서진으로부터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위한 설맞이 후원금 1000만원 전달받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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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0:3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수 박서진으로부터 2025년 설날을 맞이해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질병이나 장애 등을 가진 가족을 직접 돌보고 있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청소년 (청소년기본법상 9~24세)을 의미하는 ‘영 케어러’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월드비전 ‘정민이의 낡은 운동화’ 가족돌봄청소년 지원 캠페인과 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