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멜로무비', 현실적이라 더 공감되는 캐릭터 스틸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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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4:0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최우식, 박보영, 이준영, 전소니가 달콤쌉쌀한 ‘4인 4색’ 청춘의 얼굴을 그린다. 내달 14일 밸런타인데이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저마다의 결핍을 가지고 있지만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 멜로 인생을 꿈꾸는 ‘서른이’들의 재회 로맨스가 따뜻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드라마 '호텔 델루나', '스타트업'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