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사강, "아직도 연기에 대한 욕심과 갈증으로 목말라"
문화뉴스
0
54
2025.01.24 14:50
(문화뉴스 이미라 기자) 배우 사강이 창간 60주년 월간 여성 매거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ENA 드라마 에서 주인공인 스타 제작자 ‘강수현’의 여동생 ‘강주현’ 역을 맡아 열연한 사강은 “20년 전 같이 작품을 했던 이효정 선생님과 오랜만에 만나 반갑고 마음이 편했다. 성병숙 선생님, 고현정 선배까지 항상 합이 좋았다”며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최근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를 통해 근황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딸의 엄마이자 29년 차 배우, 골프용품과 유제품 브랜드에서 일하는 직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