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금싸라기, 희망의집·행복의집에 협업농가 쌀 기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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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5:34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중앙대학교의 스타트업 ‘금싸라기’가 ‘아기쌀 나이아신아마이드 톤업 패드’의 펀딩 수익으로 안산 미혼모 복지 시설에 쌀 200kg을 기부했다고 전했다.금싸라기는 중앙대학교 LINC3.0 소속으로, ‘버려지는 싸라기를 금과 같이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하의 뷰티 브랜드이다. 도정 과정에서 부스러진 쌀, ‘싸라기’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과 자원 낭비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싸라기’는 일반 백미보다 작은 크기의 쌀로,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상품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싸라기는 도정 과정에서 부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