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누리카드' 1인당 14만 원 지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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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0:09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개시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취약계층의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예산은 총 3천745억 원이다.발급대상은 6세 이상(2019. 12. 31.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소득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좀 더 나은 문화 누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매년 지원금액 및 지원인원을 확대해오고 있다.올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