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아름다운 우리동네] 대구·천안·양산,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 박차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대구와 천안, 양산이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대구시는 안전한 학교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186억 원을 투입하고, 천안시는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을 33개로 확대한다. 또한, 양산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대구교육청, 186억 원 들여 학교 급식 환경 개선대구시교육청은 올해 186억 원을 투입해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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