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 독주회 내달 15일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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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6:1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신성희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오는 2월 15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독주회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10곡 중 마지막 3곡을 연주하며 대장정을 마무리한다.이번 무대에서는 바이올린 소나타 제4번 a단조(Op. 23), 제8번 G장조(Op. 30, No. 3), 그리고 마지막 작품인 제10번 G장조(Op. 96)가 연주된다. 베토벤이 남긴 바이올린 소나타는 시대별 음악적 변화와 작곡가의 철학이 담긴 작품들로, 전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