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조연재 수석무용수 등 승급 발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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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17:42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재)국립발레단(단장 겸 예술감독 강수진)의 무용수 조연재가 2018년 입단 이후 7년 만에, 그리고 솔리스트 승급 1년 만에 발레단 내 최고 등급인 수석무용수로 승급하였다. 조연재는 입단과 동시에 그 해 연말, 가장 낮은 등급인 코르드발레2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마리’로 첫 주역 자리를 맡아 뛰어난 기량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하며 차세대 주역무용수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후 국립발레단 대표 클래식 레퍼토리 ‘지젤’, ’메도라’, ‘니키아’ & 감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