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한양’, 김민정 기적 같은 생존 '긴장감 최고조'
문화뉴스
0
55
2025.02.03 16:3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배우 김민정이 맡은 설매화가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오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지난 1일과 2일 방송된 13, 14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설매화가 괴한의 습격 속에서도 가까스로 생존해 의주상단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하지만 설매화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천방주(김의성 분)의 치밀한 계략이었다. 의주상단에서도 그녀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등 또 한 번 위기에 몰리지만, 설매화는 흔들림 없는 강한 의지로 단주(고두심 분)를 직접 만나길 요구한다. 결국 용천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