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자연] 천연기념물 철새 보호 위한 지역 사회 노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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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2:02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황새와 두루미 등 천연기념물 철새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김해 화포천습지에서는 황새 한 쌍이 새해 첫 산란에 성공하며 자연 번식 가능성을 높였다. 전국적으로 황새 개체 수가 230마리 이상으로 증가한 가운데, 서식지 보호와 복원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편, 철원에서는 철새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먹이 주기 행사가 열려 생태계 보전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이 같은 노력이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태계 복원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 화포천 황새 한 쌍, 새해 첫 산란…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