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동네] 경주·영암·서울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문화축제
문화뉴스
0
38
2025.02.04 13:18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경주, 영암, 서울에서 각기 다른 문화적 색채를 담은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6월에는 경주에서 대형 한류축제가 펼쳐지며, 2월에는 전남 영암에서 정월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고구마 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에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와 국제교류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가 예정돼 있다.이번 행사들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주에서 열리는 대형 한류 축제경북 경주에서는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비욘드 K 인 경주'를 주제로 대형 한류 종합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