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 '순정남서 폭스남까지' 나인우 ‘여심저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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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4:39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MBC ‘모텔 캘리포니아’(이하 '모텔캘리')에서 나인우가 ‘23년 첫사랑 서사’의 쫄깃한 밀당을 완성한 ‘순정 폭스남’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극 초반, 나인우는 무려 23년간 오롯이 한 여자만 바라본 순정남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나인우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120kg 곰탱이' 시절부터 첫사랑을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감행한 훈남 수의사의 모습을 오가며 비주얼 면에서도 완벽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데 이어, 특유의 따뜻한 저음과 반짝이는 맑은 눈빛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