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 다크호스로 부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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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11:57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새해 첫 날 시작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1라운드가 지난달 30일 종료됐다.예상대로 SK슈가글라이더즈가 1위로 나섰고, 서울시청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며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맥스포츠의 조은희 핸드볼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각 팀들의 전력을 분석했다.각 팀은 7경기씩 총 28경기를 치렀고, 모든 팀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의 독주 외에도 중위권 팀들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으며, 하위권에서도 혼전 양상이 나타났다. 특히 서울시청은 베테랑들의 이적과 은퇴로 어려움이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