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천구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확장 박차
문화뉴스
0
47
2025.02.05 15:40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4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청에서 금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가맹점 및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상생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시스템, 이용 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러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기존 배달앱 시장에서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