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 개최
문화뉴스
0
44
2025.02.06 16:1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립극단과 한일연극교류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에서는 현재 일본 연극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극작가들의 작품을 한국의 연출가와 배우들이 낭독극 형식으로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에게 일본 현대 희곡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올해 낭독공연에서는 마쓰이 슈(松井周)의 과 기타무라 소(北村想)의 가 무대에 오른다. 마쓰이 슈는 공동체 속에서 개인의 몰개성화와 무가치함을 탐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