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케타민, 의료용이라는 인식이 남용 부추겨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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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6:4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최근 의료용 마취제인 케타민이 불법 유통되면서 오남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케타민을 향정신성 약물로 오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법적 규제와 단속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케타민이 의료용으로 허가된 약물이라 해도 불법 취득하거나 남용할 경우 마약류 관리법 위반에 해당한다. 케타민은 의료진의 처방과 관리하에 사용될 경우 안전하지만, 이를 불법적으로 소지하거나 투약하면 단순한 오남용이 아닌 범죄로 간주된다며 특히 판매나 유통에 관여할 경우 형량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케타민이 다른







